30.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 앨봄2006년 September 27일2020년 April 10일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지음, 공경희 옮김 루 게릭 병으로 죽어가는 스승 모리 교수와 매주 화요일 만나 나눈 얘기를 책으로 엮었다. 인간에게 죽음은 필요하다는 것, 사랑의 의미에 대해 잔잔한 감동의 가르침을 준다. (양장본)Tags:감동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미치 앨봄책 2 thoughts on “30.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 앨봄” fubar1103 2006년 October 5일 at 7:44 pm 나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읽구 지하철에서 코까지 풀어가면서 울었는뎅.. 옆에 앉아있던, 흑인아줌마가 먼일있냐구 물어봤던 가슴아픈기억이..ㅋㅋㅋㅋㅋ 이 책을 읽으면 가슴이 짠~~해지는게 정말 강추얌~ aminoai 2006년 October 6일 at 12:23 am 너두 지하철에서 그랬단 말이냐? 그 쥐가 많다던 뉴욕의 지하철? 영 분위기 안 살잖아. Comments are closed.
fubar1103 2006년 October 5일 at 7:44 pm 나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읽구 지하철에서 코까지 풀어가면서 울었는뎅.. 옆에 앉아있던, 흑인아줌마가 먼일있냐구 물어봤던 가슴아픈기억이..ㅋㅋㅋㅋㅋ 이 책을 읽으면 가슴이 짠~~해지는게 정말 강추얌~
나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읽구 지하철에서 코까지 풀어가면서 울었는뎅..
옆에 앉아있던, 흑인아줌마가 먼일있냐구 물어봤던 가슴아픈기억이..ㅋㅋㅋㅋㅋ
이 책을 읽으면 가슴이 짠~~해지는게 정말 강추얌~
너두 지하철에서 그랬단 말이냐? 그 쥐가 많다던 뉴욕의 지하철? 영 분위기 안 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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