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맞아 동생과 전시 나들이를 갔다. 동생이 평소에도 패션에 관심이 많은 것도 있었지만 루이뷔통이라는 명품 브랜드가 어떤 식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 놨는지도 작업하는 사람으로서 매우 관심이 갔다. 특히 2년전 유사한 전시를 기획했다 무산된 경험이 있어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2012년 겨울에 진행한 전시 기획안 몇장을 올린다. 비슷한 주제와 오브제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다. 다만 차이는 난 전시를 올리지 못했다는 점.




p.s. 지금 보니 모델링 참 촌스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