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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는 셈 치고 시작해보자. <역행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최근 들어 신변에 많은 변화가 있어서 블로그 작성을 못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 첫 시작으로 책 자청에서 시키는 대로 블로그 작성을 해 보고 있습니다. 40년이 넘게 살면서 좋은… Read More »속는 셈 치고 시작해보자.

편지 #6

사랑하는 새라에게 나와 결혼해 주겠어요? 자꾸 말끝을 흐린다고 뭐라하셔서 용건 먼저 말해보았습니다. 이미 날을 다 잡아두고 프로포즈가 무슨 의미 인가도 싶지만 새라 말 처럼 평생 한번 할 수 있는 이벤트라 대단하지는 못해도 어떻게라도 꼭 챙겨주고… Read More »편지 #6

Logitech MX Anywhere 3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얼마전 구매한 로지텍 MX ANYWHARE 3의 비교 리뷰입니다. 무려 6년전에 MX 2를 비교했는데요. (Logitech MX Anywhere 2) MX를 그때로부터 8년전에 구매했다고 하니 무려 14년간 같은 종류의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네요. MX 3의 리뷰는 이미… Read More »Logitech MX Anywhere 3

편지 #4

사랑하는 새라에게 몇 주동안 정말 쉼 없이 비가 오네요. 차도 막히고 엄청난 습도로 밖에 나가기도 불편하지만 이 비가 끝나고 다시 뜨거운 날이 오면 지금의 불편함은 잊고 시원한 빗줄기가 그리워 지겠지요. 그리고 단풍이 들고 새라가 싫어하는… Read More »편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