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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 Adobe: Creatively Partnered
Together, NVIDIA® and Adobe®
are transforming the way the world engages with ideas and information
through visual computing. From rich images in print, video, and film,
to dynamic digital content for a variety of media, NVIDIA
GPU-accelerated Adobe solutions can be enjoyed by anyone who creates
and interacts with visual information.Unleash your creativity with NVIDIA graphics
solutions designed for the artistically inclined home user to the
highly trained professional video and digital artist.“A critical element of CS4 was to capture the enormous power of the
GPU. The difference is astounding. Performance is important to creative
professionals and with the NVIDIA GPU, they are assured to be able to
interact with images and videos in a much faster, smoother, more
engaging way.”– John Loiacono, senior vice president of Creative Solutions at Adobe
이러한 멋진 일이 가능하게 된것은 Adobe가 NVIDA 의 CUDA 를 지원함으로서 가능하게 되었다. CUDA는 GPU의 다양한 능력을 활용 할 수 있게 해주는 언어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kr.nvidia.com/object/cuda_what_is_kr.html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위의 인용구에서 존 로아이코너 Adobe 수석 부사장은 CS4를 다음과 같이 평가 하고 있다.
CS4의 중요한 점은 GPU의 막대한 힘을 잡았다는 것입니다. 차이점은 정말 놀랍습니다. 창의력 있는 전문가에게 성능은 중요하고, NVIDA와 GPU로 이미지와 동영상을 훨씬 빠르고, 부드럽고, 더 매력적인 방법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더이상 GPU를 3D 게임이나 돌리는데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 그러기에 GPU의 성능은 너무나 뛰어나다.
한동안은 아무래도 Adobe CS4 에 관한 글을 올릴 것 같다. 그중 첫탄으로 CS4에서 새롭게 업그레이든 된 Media Encodr를 살펴보자. 본래 Media Encoder 는 Flash Video Ender라는 이름으로 기존부터 존재해 왔다. 이 Flash Video Encoder 가 생기면서 Flash에서는 flv라는 새로운 비디오포멧을 사용 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플래쉬는 영상작업의 플랫폼으로 한걸음 발전 할 수 있었다. 지금의 YouTUBE나 대부분의 UCC들이 flv로 만들어 지는 것을 보면 flv의 힘이 어느정도 였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다.
이러한 Flash Video 가 CS4 를 통해 또 한번 큰 발전을 했다. 이제는 Adobe Media Encoder 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어엿한 Adobe 제품군이 되었다.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것과 유사하지만 스킨이 완전히 바뀌었다. 의외인것은 이번 CS4 제품들이 전부 새로운 CS4 인터페이스를 하고 있는데 Media Encoder는 이전 CS3 의 AfterEffect 인터페이스와 거의 유사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확실히 AfterEffect의 느낌이난다.
그래서 인지 새롭게 추가할 수 있는 것들에 After Effects Composition 과 Premiere Pro Sequence 가 생겨났다. 확실히 Adobe의 제품전략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거의 대부분의 CS 제품들은 이러한 방법 처럼 유기적으로 연동이 되고 있다.
무비속성 창이다. 많이 복잡해 진 것 처럼 보이나 인터페이스 면에서는 실제로는 기존의 것과 큰 차이는 없다. 다만 더 쉽게 간단한 편집들을 바로 할 수 있으며 Ouput 탭에서는 Ouput을 미리 체크 할 수 도 있다.
속성 중 가장 눈이 뛰는 변화는 역시 H.264 지원일 것이다. Formate 탭에서 flv와 f4v 를 선택 할 수 있으며 f4v를 선택하면 H.264를 쓸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 flv의 On2 VP6 코덱도 매우 만족 스럽게 써왔으므로 H.264가 얼만큼 더 좋을지는 잘 모르겠다. 이 부분은 좀더 많은 테스트와 연구가 필요 할 것 같다.
아래 리치왕의 분노 인트로로 flv와 f4v 테스트 해보았다. 재미난 것은 f4v를 Flash Player 9 에서도 재생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FlvplayBack을 Flash CS4에서 추가해줘야 한다. 아래 샘플의 flv는 Flash CS3로 f4v는 Flash CS4로 퍼블리싱 하였다.
FLV 파일정보
File – width : 520, height : 222, size : 10.2 Mb
Video – codec : On2 VP6, bitrate : CBR 700 Kbps
Audio – codec : MP3, bitrate : 96 Kbps
F4V 파일정보
File – width : 520, height : 222, size : 9.87 Mb
Video – codec : H.264, bitrate : VBR 700 Kbps ~ 1000 Kbps
Audio – codec : AAC, bitrate : 96 Kbps
bitrate 700은 최근 플래쉬로 영상을 넣을 때 가장 많이 사용한 수치이다. 이 수치에서 두 동영상의 큰 차이를 발견하기는 쉽지 않다. F4V쪽이 좀더 샤프해 보이기는 하나 미미한 수준이다. 두 포멧의 차이를 확실하게 비교하기 위해서는 더 큰 화면이나 더 작은 용량 처럼 좀 더 극닥적인 환경이여야지 싶다.
추가적으로 더이상 FLV를 플레이 하기 위해서 따로 FLVPlayer를 설치 할 필요 없다. 물론 사용가능하겠으나 기본적으로 Adobe Media Player 가 함께 설치 되므로 바로 재생 가능하다.

http://www.adobe.com/kr/products/creativesuite/
너무나 방대한 양의 새로운 기능들이 있지만 다행스럽게도 대부분이 한글화 되어 설명 되어져 있다. 이중 Flash 의 신기능만 살짝 살펴보자.
1. 객체 기반 모션

객체 기반의 애니메이션 툴을 사용하면 키프레임이 아닌 객체 자체에 직접 트윈을 적용할 수 있으므로 각각의 애니메이션 속성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베지어 핸들을 사용해 모션 패스를 손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2. 3D 변형

x, y, z 축을 따라 움직임을 조정할 수 있는 새로운 3D 평행 이동 툴과 회전 툴을 사용하면 3D 공간에서 2D 객체에 애니메이션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객체의 일부 또는 전체에 변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뼈툴을 이용한 역기구학

여러 개의 연결된 객체로 체인과 같은 애니메이션 효과를 만들거나 새로운 뼈 툴을 사용하여 하나의 모양만 신속하게 왜곡시킬 수 있습니다.
4. 장식 및 스프레이툴을 이용한 절차적 모델링

심볼을 인스턴트 디자인 툴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때 다양한 방법으로 심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장식 툴을 사용하여 만화경과
같은 효과를 내거나 채우기를 적용할 수 있고 스프레이 브러시를 사용하여 정의된 전체 영역에 임의로 심볼을 뿌릴 수 있습니다.
5. 모션편집기

새롭게 제공되는 모션 편집기를 사용하면 회전, 크기, 크기 조절, 위치, 필터 등 키프레임 매개 변수를 세부적으로 제어하고
Adobe After Effects® 소프트웨어와 유사하게 완전한 그래픽 방식으로 보여주는 여유 값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6. 메타데이터(XMP) 지원

새로운 XMP 패널을 사용하여 SWF 파일에 메타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공동 작업 강화와 보다 나은 모바일 경험을 위해 신속하게 태그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7. 모션 프리셋

모든 객체에 적용할 수 있는 미리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을 사용하면 프로젝트를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프리셋 중에서
선택하거나 직접 만들어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과 프리셋을 공유하면 애니메이션 제작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 외 더 많은 신기능들이 추가되었다. http://www.adobe.com/kr/products/flash/features/?view=new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많은 업데이트와 신기능이 추가되었다. Flash Player 10 의 출시 만 해도 큰 이슈인데 이 정도로 메이져 업데이트 일 줄은 몰랐다. 의외의 점은 Flash 에 신기능중 많은 부분이 모션에 관련 된 것들이라는 점이다. 사실 최근 Flash의 경향은 어플리케이션 쪽으로 기우는게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Adobe의 생각은 다른 것 같다. 이렇게 되면 확실히 모션은 Flash 어플리케이션은 Flex 라는 구도가 형성 되는 것 같다.
이 새로운 툴로 또 얼마나 창의적은 작품들이 쏟아질지 벌써 부터 흥분된다.
참고사이트
http://blogs.zdnet.com/BTL/?p=10127
http://blog.digitalbackcountry.com/?p=1654

회사에서 CS3 라이센스를 추가 구입 할 계획이었는데 보류 해야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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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 of time and bandwidth. Half of the programs refuse to install (Illustrator, Soundbooth, Premiere etc.) Photoshop appears no different than CS3, Flash says it is expired, and I find no differences to After Effects or Dreamweaver other than cosmetics.
위의 인용구는 CS4를 구한 와레즈에 한 네티즌이 남겨 놓은 이번 릴리즈에 대한 답글이다. 우선 이 릴리즈에 대해서 훼이크냐 아니냐는 글들이 있는데 본인이 설치해 본결과 훼이크는 아니였다. 하지만 위의 글 처럼 시간과 대역폭을 쓰레기로 만들기 충분했다. 참고로 본인은 이걸 설치 하려고 주말을 헌납했으나 설치 후 약 1시간 만에 위의 이미지 처럼 언인스톨 했다 ㅜ,.ㅜ
하지만 그게 꼭 나쁘기만 하지는 않았다. 최소한 앞으로 나올 CS4에 대해서 그 느낌 만이라도 엿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래 스플레쉬 이미지들을 보면 Adobe 내부에서 개발단계의 쎈스를 느껴 볼 수도 있었다.

포토샵은 아직 CS3의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이번 CS4에서는 CS3 인터페이스가 좀더 다듬어져서 새롭게 선보여 졌는데 모든 제품이 적용 되지는 않은것 같다. CS3는 인터페이스가 제 각각 이었는데 CS4는 왠만하면 통일된 인터페이스로 출시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 이 얼마나 반가운 얼굴인가!! 역시 일러스트레이트에는 비너스가 어울린다. 일러스트레이터는 CS4인터페이스가 적용 되어 있는데 이 CS4 인터페이스도 아직까지 디벨롭 단계에 있는 것 같다. Adobe Labs에서 공개한 드림위버 CS4 와는 조금 다른 인터페이스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정돈된 스탈일이 너무 좋다.

드림위버는 이전에 Adobe Labs에 올라온 것을 이미 써보았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놀랍게도 자동으로 한글로 설치 되었다. 설치 상에서 어떤 옵션도 없었기 때문에 좀 당황 스러웠는데 왠지 앞으로 나올 CS4들은 다국어지원으로 OS에 맞게 언어가 자동으로 선택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개인적으로 영문이 더 친숙해서 이렇게 나오면 좀 뻘줌 할듯… 메뉴명들이 깨져있는게 보이는데 실제로 사용할수 없을 만큼 버그가 많다. 오히려 Adobe Labs 쪽이 더 안정적인듯 하다. 글을 작성하면서 생각 났는데 어느게 더 릴리즈가 높은지 모르겠다. 이게 더 옛날 버전인가????

인디자인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툴이라서 뭐에 쓰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스타트 페이지에는 아직 버전이 CS3 인데 스플래쉬 이미지에 손글씨로 4라고 써놓은게 인상적이다.

쥐가 너무 앙증 맞지 않은가? 개발자들의 쎈스라니~~ 색상테마가 Dark로 되어있어서 잘 안보이는데 애펙에도 CS4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어있다. 다만 아직 개발 단계에서라 그런지 타이틀바는 여전히 구 스타일다. 사실 이미지 캡쳐 하려고 한번씩 열어본 이후로 다시는 못열어봐서 인터페이스 이외의 성능이나 기능개선에 대해서는 쓸 말이 없어서 조금 아쉽다.


정작 가장 보고 싶었던 플래쉬는 베타 Expire 기간이 지나서 실행이 되지 않았다. 와레즈에 올라온 글들에서는 아직 CS3 모습 그대로 라고 해서 그냥 포기 했다. 아마도 조금있으면 있을 Adobe MAX 에서 CS4에 관한 많은 정보가 나올 것 같아 큰 기대 중이다. 플래쉬를 열어보지 못한 아쉼움을 아래 동영상으로나마 달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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