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opendir(/var/www/html/wp-content/mu-plugins): Failed to open directory: Permission denied in /var/www/html/wp-includes/load.php on line 981
좋은 자료는 이렇게 옮겨 놓지 않으면 사라지거나 잊어 먹으므로 따로 저장합니다. 클릭하면 원본으로 이동하니까. 불펌해도 이해해 주겠지? 네이버는 대인배니까~ㅋㅋㅋ
1896Berthold Staff |
1905Morris Benton |
1908Heinz Hoffman |
1914Bruce Roger |
1916Frederic Goudy |
1917Morris Benton |
1920Oswald Cooper |
1923John Baskerville |
1926Giambattista Bodoni |
1927Eric Gill |
1928Eric Gill |
1927Paul Renner |
1931Georg Trump |
1932Stanley Morison |
1936Linotype Staff |
1953Robert Beasley |
1957Max Miedinger |
1957Adrian Frutiger |
1958Hermann Zapf |
1966Mathew Carter |
1967Jan Tschichold |
1968Adrian Frutiger |
1970Herb Lubalin |
1976Adrian Frutiger |
1985Zuzana Licko |
1988Otl Aicher |
1989Carol Twombly |
1989Robert Slimbach |
1990Carol Twombly |
1991Erik Spiekermann |
1992Neville Brody |
1992Robert Slimbach |
1996Mathew Carter |
오늘은 폰트 때문에 윈도우 포맷할 뻔한 이야기 입니다.
저의 pc 사용 패턴은 집과 회사에 데스크탑을 사용하고 노트북은 사용하지 않는 범생이 패턴 입니다. 그리고 윈도우 2000을 사용한 이후로는 윈도우를 한번 설치하면 보통 하드디스크가 배드섹터가 날 때까지 포맷은 거의 하지 않죠. 물론 윈도우는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점점 무거워 지고, 어떠한 종류의 에러는 수정할 수 없는 태생적인 한계 같은 것이 있어서 불가피하게 포맷을 해야할 경우도 있습니만, 나름 윈도우라는 운영체제에 대해서는 꽤 익숙하기 때문이랄까요, 에러가 발생하면 어지간한 것이 아니면 대부분 수정해서 사용하고, 나름 운영체제가 느려지지 않도록 관리도 꽤 하는 터라 저에게 있어서 윈도우 포맷은 아주 드물게 일어나는 이벤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이전 글에서 플래시에서 한 텍스트필드에 여러개의 폰트를 적용하는 법을 알아보았다. 그런데 이럴 경우 영문과 국문의 베이스라인 차이로 국문이 올라가 보이거나 내려가 보이는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가장 깜끔한 해결방법은 CSS 에서 폰트의 위치를 변경해 주면 좋겠지만 플래시에서 지원하는 CSS 에는 이러한 기능이 없다. 결국은 폰트자체의 설정을 변경해 줘야 한다. 이러한 작업이 가능한 프로그램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 FontCreator 을 소개 한다.
FontCreator는 윈도우 전용이라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다양한 기능과 간단한 사용법이 폰트에 관한 깊은 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사용 할 수 있다.
http://www.high-logic.com/fontcreator.html 에서 30일 데모 버전을 무료로 다운 받아 사용해 볼 수 있다.
p.s. 이외 프로그램들도 몇개 찾아 놓은게 있는데 지금 생각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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