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든 콜필드 스페셜 에디션 안경 개봉기

지금까지 착용하던 안경은 2009년에 구매했으니 벌써 7년을 함께 했다. 물건을 깔끔하게 쓰는 성격이 아니라 참 많은 수난을 겪었으나 몇번의 수리를 받으며 지금까지도 가장 사랑하는 안경테로 남아있다. 하지만 역시 세월에는 장사 없다고 렌즈의 코딩은 버껴지고 테도 휘어서 새로운 안경테 구매를 고민…

Robot Theatre展

4월 27일 부터 5월 13일까지 아트센터 나비에서 Robot Theatre展에 참여 합니다. 이전 ‘그라피티 후레쉬’, ‘이미지 손전등’에 이어 세번째 후레쉬 작업인 ‘서치라이트’는 여전히 현실 공간에 가상의 이미지를 투영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이미 우리 주변에 너무 깊숙히 들어와 느끼지 못할 뿐 언제나…

Multi Mobile Canvas

손에 폰잡고 정해진 일정 : 11월 중순 살롱 개요 물리적인 캔버스의 무한한 확장 인간이 통신을 하기위한 수단은 참으로 다양하다. 가장 직접적이고 간단한 방법으로 음성이 있고, 수화,봉화, 편지 등이 있다. 그리고 현대사회에 오면서 전기의 발견으로 전화, 라디오, 인터넷 등으로 그 수단은…

Buddy Bear – 베를린 곰

지난 8월30일 부터 9월11일 약 2주간 베를린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Buddy Bear 는 베를린의 마스코트로 도시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여러형태에 각기 다른 문양이 그려져 있습니다. 체류기간동안 찍은 Buddy Bear 들입니다. 호텔 앞을 지키던 녀석. 어느 길에선가. 문양의 퀄리티는 천차만별이네요.…

5inch HDMI LCD for Raspberry Pi

최근 지속적으로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작업에 흥미가 있어 이런저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외부모니터에 대한 욕심이 생겨서 엘레파츠에 저렴한 가격으로 쓸만한 녀석이 보여서 하나 구입해 보았습니다. (5inch HDMI LCD-CD포함) 그런데 이 녀석이 오자마자 말썽을 부려서 바로 교환을 보냈었습니다. 화면이 나오지…